[지회탐방]강남 · 서초구지회 어둠 속 한줄기 '빛'처럼 희망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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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탐방]강남 · 서초구지회 어둠 속 한줄기 '빛'처럼 희망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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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혼자하는 비즈니스가 아닙니다. 법적인 부분, 시시비비 사건들 누군가에게 도움을 어떻게 요청할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준비된 조직입니다."
자신이 서 있는 곳을 가만의 생각해보면 지회의 필요성, 중앙회의 존립 이유가 보인다는 이정미 지회장은 현장에서 회원들을 만날 때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지회와 중앙회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았던 점을 꼽았다.

국가자격증을 딸 수 있을때까지 결코 혼자의 힘으로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도 현장에서 많은 원장들을 만나며 설득하고 있으며 그 결과 약 1년 만에 50여 명에 달하는 회원 수를 늘리게 되었다.
때문에 가장 보람 있던 순간으로는 '지회를 얻어간다'는 말씀들을 현장에서 들을 때라고, 서울의 중심인 강남 · 서초구인만큼 아직은 지회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지만 모래알같은 한명 한명이 모여 찰떡처럼 뭉치는 모습을 보면서 지회가 성장하고 희을 품는 공간으로 더울 단단해지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남 · 서초구지회의 2023년 올해 목표는 지회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자 한다. 먼저 연내에 계획중인 NCS 교육과 이정미 지회장이 부임과 동시에 전개하고 있는 분기별 '어쩔원장 토크쇼' 역시 회원들의 호응을 얻어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지회를 알리고 중앙회를 알리자는 취지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의외로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끼리 모여 토크로 힐링을 하고 때로는 샵 운영에 대한 고민이나 세법, 클레임, 직원관리, 방향설정에 대해서도 터놓고 이야기를 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거울치료까지 병행할 수 있어 지회 내의 많은 원장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프로그램이자 지회 활동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이밖에도 회원가입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아직 만나지 못한 많은 강남 · 서초구의 회원들을 발굴하고 인연을 맺기 위해 더욱 단합하는 모습으로 지회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 단단한 모습으로 어필하고자 한다.
지회의 회원이 많아지기를 소망하는 이정미 지회장의 바람에서 스스로 빛을 내자는 다짐이 남다르게 전해졌다.
"우리가 자체로 빛났으면 합니다. 암흑에서 실낱같은 빛을 보고 찾아오는 생명의 빛처럼, 많은 이들이 우리의 빛을 보고 찾아오기를... 그러면 우리 스스로 갈고 닦아 빛나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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