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탐방]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원석을 보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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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탐방]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원석을 보석으로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0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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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건 움직이면 된다." 

회원 확보를 위해 늘 발로 뛰면서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모범적으로 보여준 전북지회 강미경 지회장은 목표를 설정하면 추진력으로 임한다는 신조를 가지고 6대 전북지회를 모범지회로 성장시키고 있다.

그리고 가시적 결과를 통해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꾸고 있다.


"어렵다, 안된다"란 생각은 가장 큰 적이라고 생각하는 강미경 지회장은 지회 임원들에게 늘 강조한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고. 이러한 뒷심을 바탕으로 강미경 지회장은 적재적소에 필요한 임원을 발굴하고 그들의 쓰임새를 알맞게 배치하고자 한다.

그래서 교육에 맞는 인재를 발굴하거나 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회원을 찾는 것 모두가 이에 해당한다.


강미경 지회장을 한번이라도 만나본 이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말한다.

일처리 능력과 일에 대한 책임감을 닮고 싶다고...., 그런 까닭에서인지 전북지회는 5대에 이어 6대에 이어서도 회원 가입률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소개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때에도 전북지회는 더욱 활성화를 이뤘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했다.


지회운영을 위해서 지부 자체적인 권한을 늘리고 있다는 전북지회는 때문에 회원 등록이 늘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각 지부별 소모임을 통해 발전을 꾀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이는 지회장의 큰 그림 아래 지부장들이 색칠을 하고 그림을 완성하는 셈.


지부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안건을 함께 토론하고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좋은 영향력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러한 작은 안건들은 교육부터 중앙회의 역사, 직업적 위치와 의미 등도 포함된다.


강 지회장이 강조하는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강미경 지회장이 움직이면 정회원에게 연결이 되어 있는 소통의 고리가 지회의 가장 자랑거리이기도 하다.

이러한 지회의 시너지 효과는 계속 빛을 발할 예정이다. 전북지회 임원진들은 다가오는 8월 29일 전주 한벽문화관에서 있을 피부미용업주 위생교육과 기자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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