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장 인터뷰]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전북지회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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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장 인터뷰]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전북지회가 만든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0 3050

건강관리강사로 활동하다 접하게 된 피부미용사와의 인연은 운명이었고 설레임이었다. 강미경 지회장은 전북지회에서 4년간의 김제시지부장과 2년간의 부지회장을 거쳐 5대 지회장으로 임명되었다. 현재 전북 김제시에서‘호반에스테틱’을 운영하며 전북지회 살림을 돌보고 있다.


1. 처음 피부미용업에 뛰어든 계기는?

병원 코디네이터로 근무할 때는‘피부미용’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피부 관리야말로 진정한 건강관리라는 것을 알게 되어 한방미용학으로 학업을 다시 이어가면서 피부미용의 매력과 열정이 생기면서 전문피부미용인의 길을 걷게 되었다.


2. 지회장으로 보람되었던 일은?

가장 먼저 지난 19년 5월 13일 전주시 완산구 서신7길에 지회원들의 염원이기도 했던 안식처인‘사무소개소식’일것이다.“ 새로운생각, 새로운 가능성을 전북지회가 만든다”는 슬로건으로 더욱 하나 될 수 있었으며 전북지회 임원들이 하나되어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주최 NCS기반 피부미용전문가 교육에 솔선수범하여 30명 수료, 시데스코경진대회에 학생부 27명, 일반부 20명이 출전하여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해 다수의 수상 경력 등이 기억에 남는다.


3. 회원들과 협회, 지회 사이에서 지회장의 역할은?

회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협회 안에서 자존감을 높이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생각한다. 끊임없는 관심, 사랑으로 지회장이중심이 되어 바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


4. 앞으로의 계획,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품격있는 전북지회를 만드는 것이다. 사각지대에서 힘들어하는 원장들을 찾아가 관심과 고충을 들어주고 기술교육, 마케팅 활용법, 피부미용인의 자세를 인지시키고 훈련으로 스킬도 쌓으며 스스로 협회의 중요성을 알아가도록 하는역할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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