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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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2년 11·12월호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0 265

3년만엔 열린 제32회 피부미용 뷰티산업박람회 성황리 마무리해

전국 피부미용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로수 나무가 오색찬란한 색깔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은행나무의 잎이 노란색으로 물들어 더욱 가을을 짙게하고 있네요.

그간 편안하신지요?


우리 협회는 금년 10월 18~19일 양 이틀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간 개최되지 못해 그간 쌓였던

3,000여 피부미용인분들의 목마름인 신기술 및 신제품 동향파악과 정보교류를 해소하는

제32회 피부미용 뷰티산업박람회와 위생교육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역시 우리는 이러한 현장을 마련해서 보여주고 소통하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또 한 번 절실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10월 26일 온라인 학술세미나도 개최하였습니다.

이 세미나에도 500여 명이 참여하여 실시간 zoom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술세미나에 열중하였습니다.

강의 과목으로 제 1강의는 '장과 피부의 축(가정의학과전문의)', 제2강의는 '피부미용의 인문학(멋진 미래와의 만남: 조수경 회장)',

제3강의는 '뇌(브레인)테라피(부회장 이계영)' 총 3개의 테마로 열 강의해주신 강사님들에 대한 찬사와 후담으로 소란했습니다.


우리협회는 늘 피부미용인들에게 유익한 정보, 앞서가는 정보를 주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올해 마지막 행사는 11월 22일 임상발표회가 남았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협회, 초심을 잃지 않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한 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늘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장 조 수 경

지회탐방
충청북도 지회
젊은 지회·도전하는 지회·혁신적인 지회
올해로 16년째 활동 중인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충북지회는 2006년 구성되어 현재 제6대 임원진이 활동 중에있으며 김은형 지회장과 청주와 충주를 중심으로 한 부지회장과 지부장과 지역장 등 총 15명이 충청북도 지역의 피부미용인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은형 지회장에게 충북지회의 특징을 물으니 '젊은 세대'로 구성된 지회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래서 무엇보다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혁신적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현직 임원진들이 자주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며 영업에 있어서도 품앗이 개념으로 도움을 주고 받을 정도로 끈끈한 유대관계를 충북지회만의 독특한 전통으로 소개했다. 이러한 유대를 중심으로 자연스런 정보 공유와 협업이 타 지회보다 더욱 모범적인 지회이기도 하다.

타 지회와 마찬가지로 충북지회 역시 지회 회원 모집을 위해 더욱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먼저 지회소식지를 만들어 피부미용 원장은 물론 지역 관련 종사자들께 배부하며 소통을 강화하며 협회를 알리고 있다. 또한 기술 향상을 위해 10월부터는 지회 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김은형 지회장은 소개했다. "신규샵을 오픈하는 원장과 바디관리 실기에 관심있는 분들을 모집해서 꾸준한 교육사업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밖에도 충북지회에서는 피부미용종사자들을 위해 기술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 1회를 비롯해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을 연2회 실시하고 있다. 충북지회를 대표하는 활동으로는 봉사활동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2회 기능봉사회에서 도내 각 지역순회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데 올해는 11월 8일에 제천 덕산면에서 예정되어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전개하지 못했던 성보나의 집에서 이뤄진 피부미용봉사도 다시 재개할 계획도 전했다.
지역사회와도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며 특히 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역 공중위생단체들과 함께 협회를 알리는 일이라면 임원진 모두가 참여해 홍보하고 있으며 각종 지역사회 행사에도 자주 참석하여 관련 담당자와 꾸준한 업무 협조 및 소통에중점을 두고 있다. 이밖에도 화장품 산업 확대와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하여 미용 종사자들을 위한 교육사업도 건의하며 질적 양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상공인의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영 개선 교육과 홍보활동을 진행한 것을 성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내년에는 지회의 외연 확장을 위해 다양한 기술교육과 경영 개선을 위한 정보 제공으로 회원모집에 집중해서 전국 모범지회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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