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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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3년 3·4월호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0 856

행정부·입법부를 오가며 피부미용인들의 권익 보호 위해 최선 다해

안녕하십니까? 전국 피부미용인 여러분!


어느새 추운 겨울을 보내고 봄기운을 느끼는 듯 길거리 사람들의 외투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우리 피부미용인들의 마음과 생활에 봄이 오시길 빕니다.

지난해보다는 경기가 좀 더 나아지겠지? 하며 위안을 합니다만,

올해는 정말로 모두가 사업이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집! 우리 중앙회는 

피부미용인들의 권익보호와 기술력, 지위향상을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정부·입법부를 오가면서 피부미용인들에게 이익이 되는 행정과 법을 마련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회원들의 응원과 격려, 그리고 힘으로 운영되는 우리 중앙회는 전국 피부미용인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연중 사업 일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중 다가오는 5월에는 국제시데스코 뷰티테라피 기능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전국 각 지회에서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협회,

초심을 잃지 않는 협회,

우리 피부미용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장 조 수 경

지회탐방
울산광역시지회
화합하는 지회, 소통하는 지회, 노력하는 지회
'혼자 가는 것'보다 '더불어 가는 것', '빨리 가는 것'보다 '멀리 가는 것'을 모토로 울산지회는 각 임원들이 모범을 보이려 노력하는 지회이기도 하다.
문소현 지회장은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려면 노력을 해야하고 그런 모습은 모든 이들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임원이 롤 모델이 되려면 협회 일에 비전을 가지고 임하길 강조한다.

또한 울산지회의 임원진들은 '재능기부'와 '봉사'에 있어서도 말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문지회장은 이러한 임원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칭찬했다. 6대 집행부에 들어서 변화를 주고 있다는 울산지회는 새로 뽑은 김태희 야음동지부장을 '올해의 보석'이라 칭찬했고, 김혜진 중구지부장은 학교에 입학하며 스스로 노력하는 모범적인 임원진이라고 소개했다.

울산지회는 문소현 지회장을 필두로 '울산광역시 명장'과 '피부미용사 우수 숙련기술자'를 인증받았을정도로 무엇보다 교육에 앞장서는 지회다. 경력에 걸맞는 지식의 폭도 깊어져야 함을 평상시 강조하는 문지회장의 조언에 힘입어 경남정보대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학위과정을 밟는 지회 회원도 많다.
또한 전국 지회에서 최초로 NCS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3차 NCS 교육도 준비할 정도로 선도적으로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공공기관과 유대하여 자체 강사를 육성하고 두피, 상체관리, 뱀부 등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교육강사를 배출해내고 있다.
문지회장이 교육을 염두하는 이유는 비회원과 회원의 차별점을 두기 위함이다. 기술교육에 더욱 비중을 두고 회원가입을 유도하고자 한다. 교육만이 회원들의 자존감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고 이는 곧 수익창출과도 연결되기 때문이다.

울산지회의 올해 바람은 경기가 살아나 모든 면에서 활기가 돋아나는 것이다. 회원가입도 늘어나고 또 유지도 원활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지회의 가장 큰 사업인 위생교육과 울산광역시장배 뷰티테라피대회 등을 성황리에 잘 치러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절대 지회장 혼자의 힘으로는 이뤄낼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조직에 대한 감사함을 가지면서 그 속에서 자신을 키우고 베풀 수 있는 지회가 되고자 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회원이 가장 많은 소통하는 지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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