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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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3년 5·6월호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0 793

사단법인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시데스코 뷰티테라피 기능경진대회 선수 1,700명 참가 성황리에 마무리

전국 피부미용인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행사들이 많은 5월은 즐겁기도 하고 바쁘기도 한 달입니다.

우리 협회도 전국적으로 시작된 위생교육이 영상도 있지만, 집합으로도 이루어지고 박람회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 분도 교육의 기회를 놓쳐 60만 원의 과태료를 물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5월 12, 13, 14일 3일간 시데스코 뷰티테라피 기능경진대회가

선수 1,700명이 참가하여 유튜브 영상 대회로 치러졌습니다.


많은 내빈께서 축하의 메시지,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시데스코 본부의 Jacqueline Kennedy(글로벌 사업 개발본부장)가

시데스코 회장을 대신하여 직접 방문하시어 오프닝에 참석하시고, 

축하 메시지까지 전달해 주었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 현지에서

현)시데스코 스쿨과, 관심 있는 대학들까지 미팅을 가지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정말 뜻깊고 의미 있는 대회였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드립니다.

참가해 주신 1,700분의 선수들과 지도해주신 대학의 교수님들, 그리고 지회 이사님들, 부회장님들,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공적으로 치룬 행사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우리 협회가 가장 공신력 있고 권위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오는 6월 27~28일에는 대한민국 뷰티산업박람회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립니다.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역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피부미용 산업이 발전하려면 숙련된 피부미용인들의 배출이 중요합니다.

더 많은 고민과 생각으로 내년 대회를 준비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협회, 초심을 잃지 않는 중앙회가 되겠습니다.


관심과 사랑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회장 조 수 경 




지회탐방
강남·서초구지회
어둠 속 한줄기 '빛'처럼 희망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지회
"우리는 혼자하는 비즈니스가 아닙니다. 법적인 부분, 시시비비 사건들 누군가에게 도움을 어떻게 요청할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준비된 조직입니다." 자신이 서 있는 곳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지회의 필요성, 중앙회의 존립 이유가 보인다는 이정미 지회장은 현장에서 회원들을 만날 때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지회와 중앙회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았던 점을 꼽았다. 국가자격증을 딸 수 있을때까지 결코 혼자의 힘으로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도 현장에서 많은 원장들을 만나며 설득하고 있으며 그 결과 약 1년 만에 50여 명에 달하는 회원 수를 늘리게 되었다.
때문에 가장 보람 있던 순간으로는 '지회를 얻어간다'는 말씀들을 현장에서 들을 때라고, 서울의 중심인 강남·서초구인만큼 아직은 지회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지만 모래알같은 한명 한명이 모여 찰떡처럼 뭉치는 모습을 보면서 지회가 성장하고 희망을 품는 공간으로 더욱 단단해지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남·서초구지회의 2023년 올해 목표는 지회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자 한다. 먼저 연내에 계획중인 NCS교육과 이정미 지회장이
부임과 동시에 전개하고 있는 분기별 '어쩔원장 토크쇼' 역시 회원들의 호응을 얻어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지회를 알리고 중앙회를 알리자는 취지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의외로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끼리 모여 토크로 힐링을 하고 때로는 샵 운영에 대한 고민이나 세법, 클레임, 직원관리, 방향설정에 대해서도 터놓고 이야기를 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거울치료까지 병행할 수 있어 지회 내의 많은 원장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프로그램이자 지회 활동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이밖에도 회원가입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아직 만나지 못한 많은 강남·서초구의 많은 회원들을 발굴하고 인연을 맺기 위해 더욱 단합하는 모습으로 지회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 단단한 모습으로 어필하고자 한다. 지회의 회원이 많아지기를 소망하는 이정미 지회장의 바람에서 스스로 빛을 내자는 다짐이 남다르게 전해졌다.

"우리가 자체로 빛났으면 합니다. 암흑에서 실낱같은 빛을 보고 찾아오는 생명의 빛처럼, 많은 이들이 우리의 빛을 보고 찾아오기를... 그러면 우리 스스로 갈고 닦아 빛나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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