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 ·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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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2년 5 · 6월호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0 81

움직이는 협회! 피부미용인의 집! 발전하는 협회!

5월 27~28일 「2022년 대한민국 시데스코 뷰티테라피 기능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해는 1일 행사로 진행하였는데 참여하고 싶은 선수가 많아 올해는 2일 간 진행합니다.

유튜브로 방영되는 이번 행사가 정말 선수 여러분에게는 충분한 추억의 영상으로 남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지난 2년 간 진행하지 못했던 「전국임원진단합대회」, 「학술세미나」,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모두 계획하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협회! 피부미용인의 집! 발전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피부미용인 모두가 염원하는 미용기기사용제도화! 힘들겠지만 꼭 이뤄내겠습니다.

항상 믿고 응원 주십시오.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장 조 수 경

미니인터뷰
강남·서초구지회 이정미 지회장
"언제 어디서든 귀담아 듣는 지회장이 되겠습니다"
2022년 제6대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의 임원진이 새롭게 선출되었다. 강남·서초구지회장으로는 그동안 감사로 활동했고 피부미용인으로는 30여년째 몸담고 있으며 방배동에서 스파 휴리재를 경영 중인 이정미 지회장이 임명되었다. 아직 선임된지 한달째지만 선출과 함께 새로운 지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부(삼성, 청담, 도곡, 방배, 서초, 논현, 신사)를 재정비하며 직접 샵을 방문해 회원들을 만나보는 등 힘찬 첫발을 내딛고 있는 이정미 신임 지회장을 만나 보았다. 

Q1. 6대 강남·서초지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어떤 지회를 만들고 싶은가?
☞ 이사회에 공약을 "먹거리가 있는 강남·서초지회"로 만들겠다고 말씀드렸다. 여기서 말하는 먹거리란 피부미용인들이 수익을 내기 위한 소스들일 것이다. 스파 사업을 진행해온 오랜 경험을 살린 컨설팅이나 교육 등으로 회원들의 살림을 살찌우고 싶다. 손길이 닿는 한 상생하며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다.

Q2.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을텐데 강남·서초구지회장을 수락하게 된 이유는? 
☞ 지회 와해 과정에서 강남·서초지회가 무너지면 안된다는 사명감이 생겼다. 2주 넘게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강남·서초구지회의 발자취를 떠올리면 주변의 많은 기대도 부담이 되었다. '제 몫이 아니다' 거절도 했지만 결국 왜 '나를 원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 어떤 자신감을 가질까'로 결심하게 되었고 즐겨보자라고 생각했다. 

Q3. 지회장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
☞ 회원 구축이 가장 시급한 문제였다. 직접 발로 뛰고 지회 내 등록된 회원들을 찾아 신규회원 가입을 현재 110명 넘게 등록했다. 무엇보다 피부미용업을 오래 했음에 불구하고 협회나 지회의 존재에 대해서도 모르는 업주들이 많은 것이 안타까웠다. 제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기회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중앙회에서 후원해주시고 이사진을 비롯해 협회 내 임원들의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하고자 한다.

Q4. 강남·서초구지회의 많은 회원들에게 어떤 지회장으로 남고 싶은가?
☞ 대화를 많이 하고 또 말을 많이 들어주고 싶다. 그런 과정을 통해 오히려 기쁜 꿈과 선물을 받는 것 같았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막상 자리에 서보니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쉽게 풀릴 수 있는 문제들이 있었다. 그리고 같은 일을 하며 공감대를 쌓으며 상생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강남·서초구지회를 위해서라면 피부미용을 하시는 업계 분들의 이야기를 언제 어디서든 들어줄 준비가 되었다. 귀담아 듣겠다.
 


지회장 인터뷰
장정인 중앙회부회장 · 경상남도지회장
"10년을 한결같은 명품지회의 명품지회장이 되겠습니다"
2대 창원지부장을 거쳐 3대부터 6대 경상남도지회장으로 연임이 되기까지 또한 2022년부터는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부회장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 장정인 중앙회부회장&경상남도지회장을 만나보았다.

Q1. 제3대부터 6대 지회장으로 연임이 되었다. 지회장직을 역임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은 언제였나?
☞ 오랫동안 함께해온 임원들이 형제보다 더 자주 만나고 이젠 가족이 된 느낌이다. 자녀 결혼이나 좋은 일이나 경사에 축하할 수 있을 때와 또한 경남지회를 명품지회로 함께 손잡고 만들어갈 수 있어서 가장 보람을 느꼈다.

Q2. 협회와 회원 사이에 지회장은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 지회장은 고모나 이모처럼 중앙회라는 친정 일을 잘할 수 있도록 격려도 해주고 때론 쓴소리도 하며 견인차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낙오되거나 홀로 도태되는 회원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Q3. 정회원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준회원제도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회원가입에 어려움은 없는지?
 국민이 4대 의무를 다해야만 국가가 개인을 보호해줄 수 있듯이 마찬가지로 협회는 영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해주고 또한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 까닭으로 개인의 보호를 원한다면 협회는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을 협회가 만들어나가고 지키고 보호해주고 있음을 기억해주면 좋겠다.

Q4. 중앙회의 6대 부회장으로도 선임되었다. 부회장으로써의 각오는?
 어깨가 무겁다. 부회장으로써 회장님과 보폭을 잘 맞추면서 3명의 부회장이 서로 연합하여 중앙회가 균형을 잡아 항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조직과 행사가 지금보다 더욱 풍성해질 것이며 잘 만들어가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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