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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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2년 7·8월호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0 89

피부미용산업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이제 피부미용 산업은 여러분 덕분에 많이 성장하고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여러분들의 집인 우리 협회는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월 3~4일 양일 간 수안보에서 전국피부미용 임원진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여러분들의 숨겨진 끼과 재능이 이렇게 다양한 지를 새삼 감동으로 느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어온 단합대회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치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더 반가웠고,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피부미용인들의 축제 한마당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더위 잘 이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장 조 수 경

지회탐방
전라남도 지회
배움의 클라스가 다른 지회, 소리 없이 강한 지회
(사)한국피부미용사회 광주·전남지회에서 2010년 5월 25일 전남지회로 발족한 전라남도지회는 올해 12년째를 맞고 있으며 여수·순천·광양·목포·나주의 지부가 구축되어 전라남도의 피부미용인의 권익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계영 지회장의 뒤를 이어 제6대 전남지회장으로 임명받은 양미영 지회장 역시 전남지회와의 인연을 교육으로 맺었다. 그리고 그 고마움이 시작이 되어 협회와 동행하고 있다.

전남지회의 자랑거리를 물으니 바로 '부회장 보유지회'라는 명쾌하고도 든든한 답변이 돌아왔다. 마치 마중물처럼 그도 그럴 것이 전남지회의 역사를 함께 지탱해온 이계영 중앙회 부회장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전남지회의 많은 임원들은 이계영 지회장과의 인연이 깊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교육이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지회원들이 가장 먼저 꼽는 전남지회의 자랑은 바로 교육이다. "소상공인과 관공서를 연계해 전지회장인 이계영 부회장님이 시작하셨던 무료 교육시스템이 협회 회원 단합의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유태인의 속담 중에 "지식과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란 말이 있다.

교육으로 똘똘 뭉치며 받은 것을 내어줄 차례라고 말하는 전남지회의 임원진들은 더욱 많은 회원들이 샵 안에서만 갇혀 있지 않고 넓은 시야로 성장의 기회로 협회 가입을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생각의 중심에는 같은 일을 하는 이들과 경쟁이 아닌 상생을 하고자 함이다.

전남지회의 가장 큰 활동은 전임 지회장때부터 봉사로 이어져 오고 있는 피부미용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외에도 순천시 조례로도 제정되어 있는 전국미용경진대회와 위생교육 기자재 박람회가 있다. 특히 전남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지회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전국에서 최초로 온라인 대회를 개최한 선도적인 지회이기도 하다. 때문에 전남지회는 오는 10월 2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있을 피부미용업주 위생교육과 미용경진대회와 함께 개최될 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새롭게 시작하는 제6대 전남지회는 코로나로 인해 뜸했던 소통의 끈을 더욱 단단히 당길 예정이다. 목포와 나주, 보성지역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회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부드러운 것이 강하다. 고요함 속에 힘이 있다. 드러내지 않고도 또한 시끄럽게 소리치지 않고도 얼마든지 존재의 위력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양미영 지회장은 존재 자체로 알아보는 그런 명품지회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명품에는 어떠한 설명도 필요하지 않다. 묵묵히 소리없이 그렇지만 무거운 발걸음을 내딛으며 그것을 실천하고 있는 소리 없이 강한 전남지회 6대 임원진이 앞으로 남겨놓을 발자국이 기대되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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